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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아들 공개, “오연서 걱정한 건 나 뿐인가?”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0 18:08
2013년 3월 10일 18시 08분
입력
2013-03-10 17:56
2013년 3월 10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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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아들 공개’
이장우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그룹 공일오비(015B) 출신 가수 이장우가 아들 이민우 군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우 군은 “아버지는 옛날에 잘 나가는 음악 아티스트라고 했는데 솔직히 제가 볼땐 그렇게 잘 나갔던 것 같지는 않다”고 아빠를 소개했다.
MC 김국진이 “히트곡이 어떤 것이 있죠?”라고 묻자 이민우 군은 “청춘예찬”이라 답했다. 이어 “어떻게 부르냐”는 질문에 “몰라요. 노래도 못 부르고 고음도 안 올라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 아들 공개’에 네티즌들은 “공일오비 노래 들으면서 살았는데”, “잠시 추억에 잠겨 회상했다”, “저 세대가 다 나이들어 어른이 됐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오연서 걱정한 건 나 뿐인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 네티즌이 말한 오연서는 탤런트 이장우와 연인 사이인 것을 두고 지칭한 것으로 ‘아들 공개’를 두고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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