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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도자기 공예, 이런 재주까지… “윤계상 주려고 만들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8:08
2013년 3월 5일 18시 08분
입력
2013-03-05 17:47
2013년 3월 5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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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킹콩엔터테인먼트
‘이하늬 도자기 공예’
배우 이하늬의 도자기 공예 삼매경에 빠진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5일 이하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 속 매거진 3월호를 통해 이하늬의 이색 취미 활동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봄을 알리는 듯한 산뜻한 핑크 스웨터와 스키니진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이하늬는 도자기를 빚는데 집중하다가도 틈틈이 함께 공예하고 있는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꾸밈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도자기 공예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하늬 도자기 공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하늬 도자기 공예? 언제부터 한 거야?”, “이하늬 도자기 공예하는 모습 예뻐 보인다”, “윤계상의 그녀! 부럽다 윤계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지난달 22일 이하늬는 윤계상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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