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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이선정 신혼집 공개, 재벌집 부럽지 않네 ‘영화관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7:03
2013년 3월 5일 17시 03분
입력
2013-03-05 16:44
2013년 3월 5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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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이선정 신혼집 공개’. 사진출처 |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LJ 이선정 신혼집 공개’
LJ, 이선정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만난지 45일 만에 혼인신고까지 끝낸 LJ, 이선정 부부의 신혼집이 소개됐다.
LJ와 이선정 부부의 집은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깔끔하게 꾸며졌다. 여기에 아기자기한 소품을 이용해 모던한 느낌을 연출했다. 마치 모델하우스를 연상시켰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반신욕 전용 욕조가 구비된 욕실과 부부만을 위한 작은 영화관도 갖추어져 있도 갖추어져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샀다.
특히 한동안 방송가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이선정과 케이블 방송을 위주로 활동했던 LJ가 최고급 럭셔리 빌라에 신혼집을 마련했다는 사실에 두 사람의 경제력과 집안 배경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졌다.
이선정은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여기저기 물건을 가져다 놓는 것보다 필요한 물건만 딱 놓는 것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LJ 이선정 부부의 신혼집을 본 MC들은 “생각보다 집이 크고 웅장하다”, “행사비를 모아 뭐하나 했더니 집이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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