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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공식입장, “회복 경과 좋아… 후유증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3:25
2013년 3월 5일 13시 25분
입력
2013-03-05 13:22
2013년 3월 5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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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안재욱 공식입장’
미국에서 뇌수술을 받은 안재욱이 지난 3일 귀국했다.
안재욱 소속사 제이블 엔터테인먼트는 5일 “지난 일요일(3일) 새벽, 당사 소속 배우 안재욱 씨가 귀국했다. 먼저 걱정과 염려로 경과를 지켜봐 주셨던 많은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알려진 바와 같이 안재욱 씨는 수술 및 회복 경과가 매우 좋아 바로 퇴원할 수 있었다. 한국 의료진 측에서도 수술 결과가 좋아 다행히 어떠한 후유증이나 장애는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향후활동에 대해 “안타깝게도 지금 당장은 활동할 수는 없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으로 복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무리했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1월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심한 두통을 느껴 구급차로 실려 갔다. 이후 큰 병원으로 옮긴 후 지주막하출혈이라는 진단을 받아 5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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