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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 방콕 여행중 ‘시선 끄는 몸매’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0:30
2015년 5월 23일 10시 30분
입력
2013-03-05 02:03
2013년 3월 5일 0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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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31·박은혜)가 태국 방콕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저 방콕 여행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국 방콕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비는 방콕의 한 음식점에 앉아 책자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회색 카디건 안에 입은 빨간 탱크톱 사이로 가슴골이 보이면서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났다.
휴가를 즐기고 있는 아이비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날씨 좋을 때 여행이라니 부럽다", "방콕은 지금 여행하기 좋은가?", "이럴 땐 연예인이 제일 부럽다", "아이비 몸매 끝내준다", "얼른 아이비 노래 듣고 싶다" 등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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