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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근황, 전보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 인터뷰 ‘거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3:25
2013년 3월 4일 13시 25분
입력
2013-03-04 11:26
2013년 3월 4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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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세창 근황’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배우 이세창의 근황이 포착됐다.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세창이 이혼 소식 후 첫 공식석상에 나타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세창은 이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의 인터뷰 요청에 “안 합니다. 안 할 건데요”라고 거절한 뒤 급히 자리를 떴다.
이세창 근황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보기 좋았는데”, “다시 TV에서 좋은 모습 보고 싶네요”, “이세창 근황 충격이다. 수척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창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올해 1월 말 합의 이혼했다. 딸 양육권은 김지연이 가지며, 재산분할청구는 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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