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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방청석 포착 남편과 함께 눈길, “스타일 좋은 부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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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15:13
2013년 3월 2일 15시 13분
입력
2013-03-02 12:02
2013년 3월 2일 1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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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남편과 진재영(출처=SBS)
‘진재영 방청석 포착’
진재영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배우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 SBS ‘개그투나잇’ 방청을 위해 SBS 등촌동 공개홀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녹화에서 ‘팬클럽’ 코너의 남호연과 김영이 방청석에 자리한 진재영과 그의 남편을 팬클럽 회원으로 몰아 세워 웃음 터트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여고생 역할의 남호연은 “엄머? 예쁘게 생겼네”라고 진재영을 시기 질투하는 한편, 그의 콤비 김영은 진재영에게 얼떨결에 “누나”라고 부르고 당황하자 녹화장은 곧 웃음바다가 됐다고.
‘진재영 방청석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방청석 포착! 개그투나잇 팬?”, “진재영 방청석 포착, 남편 멋있네”, “요즘 개그투나잇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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