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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산경찰 여경의 ‘귀요미송’, 누리꾼들 “잡아가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16:25
2013년 2월 27일 16시 25분
입력
2013-02-27 16:23
2013년 2월 27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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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부산경찰 여경의 ‘귀요미송’, 누리꾼들 “잡아가주세요”
부산경찰 여경 ‘귀요미송’
부산경찰 여경의 ‘귀요미송’ 영상이 화제다.
부산경찰청은 27일 오전 부산경찰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부산경찰 귀요미송’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가수 하리가 부른 ‘귀요미송’을 배경음악으로 여경의 깜찍한 안무를 담은 것이다.
‘부산경찰 귀요미송’은 페이스북에 공개한 지 3시간만에 ‘좋아요’ 3만명, 공유 1000건을 돌파하는 등 누리꾼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미모의 여경은 부산 영도경찰서 대교파출소 순찰3팀 소속인 김민주(26) 경장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잡아가주세요” “부산 가서 나쁜 짓하면 볼 수 있는건가” “너무 귀여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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