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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석 과거 발언 새삼 관심, “꼭 결혼할 것” 발언 시기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5:02
2013년 2월 26일 15시 02분
입력
2013-02-26 09:18
2013년 2월 26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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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한재석 과거 발언’
배우 한재석과 박솔미의 결혼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재석이 한 발언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붉거졌던 지난해 12월 한재석은 KBS2 드라마 ‘울랄라부부’의 종방연에서 “박솔미와 잘 만나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박솔미와 꼭 결혼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5일 한재석과 박솔미가 오는 4월 21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앞서 한재석의 결혼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두 사람은 3년 간의 교제기간을 거쳐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핸재석의 소속사 스타브라더스 측은 “절혼적령기가 지나 양가가 결혼을 서두르고 있으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재석 과거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한재석 과거 발언, 말대로 됐네!”, “한재석 과거 발언, 남자네 남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재석과 박솔미는 지난 2010년 KBS 사극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6월부터 연애 사실을 알리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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