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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성 결혼 발표, “신부는 5살 연하… 배려·이해심 남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9 10:40
2013년 2월 19일 10시 40분
입력
2013-02-19 09:35
2013년 2월 19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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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달빛스쿠터
‘장태성 결혼 발표’
배우 장태성(33)이 결혼을 발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장태성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태성이 오는 23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5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 여의 열애를 거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라는 특수한 직업을 지닌 장태성에게 예비신부의 배려와 이해심이 남달랐다. 서로에 대한 돈독한 믿음이 (결혼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장태성은 드라마 ‘학교3’로 데뷔, 드라마 ‘굿바이 솔로’, ‘경성 스캔들’, ‘무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전우치’ 에서 내시 복말 역으로 출연해 극의 감초로 활약했다.
결혼을 앞둔 장태성은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한 집안의 가장이 된다는 생각에 많은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장태성 결혼 발표에 네티즌들은 “행복하게 사세요!”, “우와~ 축하드려요”, “장태성 결혼 발표 소식 기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3일 명동성당에서 혼인 미사 형식으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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