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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논란에 불거진 김성찬 사망 사건…‘전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3 19:28
2013년 2월 13일 19시 28분
입력
2013-02-13 19:22
2013년 2월 13일 1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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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김성찬. 사진=영화 48+1 스틸
‘정글의 법칙’ 논란에 불거진 김성찬 사망 사건…‘전말은?’
SBS ‘정글의 법칙’의 조작 논란이 커짐에 따라 과거 오지 탐험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건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정글의 법칙’ 논란 의혹이 잇따르자 제작진 측은 ‘출연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순위라고 해명했기 때문.
이에 지난 2005년 8월 SBS ‘정글의 법칙’의 원조 격인 KBS2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중 아나콘다에게 물린 개그우먼 겸 배우 정정아가 재조명 되고, 이어 1999년 라오스 오지를 탐방하다 뇌성 말라리아에 감염된 배우 김성찬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성찬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김성찬은 당시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을 위해 라오스에 갔다가 풍토병인 말라리아에 감염돼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숨졌다.
한편 김성찬은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로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 ‘TV 손자병법’, ‘야망의 세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연에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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