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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김성령, 수애의 과거 살인 눈치 채…“사라져!” 협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4 22:58
2013년 2월 4일 22시 58분
입력
2013-02-04 22:49
2013년 2월 4일 2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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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야왕 김성령 수애’
‘야왕’ 김성령, 수애의 과거 살인 눈치 채…“사라져!” 협박
‘야왕’ 김성령이 수애의 범행을 눈치챘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 7회에서 도경(김성령 분)은 다해(수애 분)의 과거 범행을 의심했다.
도경은 비월산에서 다해의 양부 시체가 나오자 다해의 범행을 의심했다. 다해는 비월산을 깎는 것에 대해 거부했기 때문. 도경은 다해를 찾아가 “너 왜 그 산 깎는 것 반대했느냐. 너 그때 뭐에 쫓기는 사람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도경은 “감히 입에도 올리기 싫은 그 일을 네가 저질렀다는 상상만 해도 치가 떨린다. 네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기어 나오기 전에 우리 가족 앞에서 사라져라. 이 말 하려고 온 거다”고 경고했다.
다해가 “만약 그렇게 안 하면요”라고 반문했고, 도경은 “회사 법무팀에서 다 조사할 거다. 난 네가 하는 말 하나도 못 믿겠다. 사실 확인되면 우리 도훈(정윤호 분)이도 더는 너한테 속아주지 않겠지. 우리 도훈이한테서 떨어져라”고 협박했다.
한편 다해는 하류(권상우 분)를 양부의 살해 용의자로 몰아넣었다.
사진출처|‘월화드라마 야왕 김성령 수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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