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인영 오열… 기센 포스 어디로? 의외의 모습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3 23:55
2013년 2월 3일 23시 55분
입력
2013-02-03 23:35
2013년 2월 3일 2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인영 오열’
서인영 오열… 기센 포스 어디로? 의외의 모습에 깜짝!
‘보이스 키즈’ 서인영이 방송 도중 오열했다.
서인영은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키즈’ 파이널 라운드에서 자신의 팀인 김초은, 허성주, 김민경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초은, 허성주, 강민경은 서인영의 ‘애니모어’를 선곡, 무대에서 완벽한 화음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인영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말을 못하겠다. 무척 뿌듯하고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한숨을 내쉰 뒤 “제가 선택한 보이스는…”이라고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
결국 서인영은 눈물을 보였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 그녀는 “제가 선택한 보이스는 허성주입니다”고 말하며 최후의 1인으로 뽑았다. 오열하는 서인영의 모습에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격려 메시지가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서인영 오열하는 모습에 사실 조금 놀랐다”, “서인영 오열까지 할 줄이야… 나라도 힘들었을 듯”, “감동 받았다”, “제자를 아끼는 서인영의 마음도 이해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서인영 오열’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횡설수설/장원재]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