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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애 혼자 놀기, 넘치는 끼! “예능에서 러브콜 들어오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2 15:45
2013년 2월 2일 15시 45분
입력
2013-02-02 14:56
2013년 2월 2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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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구은애 혼자 놀기’
배우 구은애가 배우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유행의 발견’에서 진행된 나홀로 라운징(즐기기)에서 구은애는 1인 전용 노래방에 들어가 다양한 춤과 노래를 보여주는 등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혼자 노래방에 들어가게 된 구은애는 머뭇거리다 “노래 잘 안 부르는데 나 혼자 있고 아무도 없으니깐”이라며 마이크를 잡은 후 ‘당돌한 여자’를 시작으로 춤을 추는 등 숨겨진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가사를 개사한 ‘구은애스타일’을 부르는 등 재치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옆방에서 들려오는 김민종의 노래 소리 에 귀를 기울이며 손가락으로 미간을 잡은 채 김민종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이었다.
반면, 김민종은 1인 노래방을 어색해하며 구은애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구은애 혼자 놀기’를 본 네티즌들은 “구은애 끼가 넘치네”, “구은애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였구나”, “구은애 예능 러브콜 들어오겠네” 등의 호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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