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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사심, “가애란 프로필 검색은 작업의 기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5:14
2013년 1월 28일 15시 14분
입력
2013-01-28 10:22
2013년 1월 28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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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주상욱 사심’
배우 주상욱이 가애란 아나운서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남격판 2013 흥보놀보전’이 진행됐다. 이날 흥보 부인 역할에는 가애란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이날 김준호는 “주상욱이 가애란 아나운서 출연소식을 듣고 프로필을 검색한 뒤 찰떡궁합이라 했다. 그리고는 가애란 아나운서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주상욱은 “(출연자 프로필을 검색하는 건) 기본이라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주상욱은 가애란 아나운서에게 “수염을 깎을까요?”라고 묻는가 하면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이 정말 작으시네요”라는 등의 작업용 멘트로 핑크빛 기류를 감지하게 했다.
‘주상욱 가애란 사심’에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 “주상욱 사심 가득해 보인다.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 “프로필 검색은 작업의 기본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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