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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경찰차 등장, “조용할 날 없는 2학년 2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7:05
2013년 1월 21일 17시 05분
입력
2013-01-21 16:48
2013년 1월 21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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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학교문화사업전문회사
‘학교 2013 경찰차 등장’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 경찰차가 등장했다.
21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오정호(곽정욱)를 구하기 위해 지각비를 사용한 고남순(이종석)이 곤란한 상황에 빠진다. 이러한 가운데 갑자기 벌어진 사건으로 경찰차가 출동해 학교가 발칵 뒤집히게 된다.
지각비를 메우지 못하면 남순이 곤란해지는 상황에서 정호와 이경(이이경), 지훈(이지훈)은 돈을 벌기 위해 애쓴다. 또한 감춰져 있던 계나리(전수진)의 방황까지 엮여 혼란스러운 2학년 2반에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학교 2013’의 한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계나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지는 동시에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건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릴 ‘폭풍의 회차’가 될 전망이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학교 2013 경찰차 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용할 날 없는 2학년 2반! 기대된다”, “학교 2013 경찰차 등장이 계나리와 관련됐나? 궁금하네”, “학교 2013 경찰차 등장 대박. 남순이 불쌍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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