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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자, 홀로사는 집 공개 ‘헬스장 뺨쳐’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5:31
2013년 1월 21일 15시 31분
입력
2013-01-21 11:07
2013년 1월 21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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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자 집공개’
중견배우 김형자의 집이 공개됐다.
김형자는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교통사고 이후 겪고 있는 방광 질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여유만만’ 제작진은 김형자의 평소 생활습관을 관찰하기 위해 그녀의 집을 찾았다.
이날 공개된 김형자의 집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거실이다. 소파와 테이블 등 최소한 가수와 소품으로 인테리어돼 깔끔하고 심플했다. 또 통유리로 창문은 탁 트인 집밖 전망을 볼 수 있고 거실 역시 비교적 넓었다.
반면 김형자의 침실은 거실과 다른 분위기로 연출됐다. 천장에는 샹들리에가 설치되어 있고,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운동 공간을 따로 마련해 건강을 챙겼다.
김형자는 “2011년 교통사고를 크게 당했다. 가뜩이나 이 집에서 혼자 사는데 건강이라도 잘 챙겨야 하지 않겠나?”고 말하며 운동 공간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출처|‘김형자 집공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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