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기습키스, "요즘 방송 대체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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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1월 20일 2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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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기습키스'

박충수를 상대로 한 강유미 기습키스가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스-세 여인들'에서 박충수에게 강유미가 기습키스를 했다.

강유미는 사소한 일도 늘 고소하는 고소녀로 등장했다. 이날은 음주측정기를 들이대는 경찰을 두고 고소하겠다고 했다.

경찰로 나온 박충수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강유미는 기습키스를 감행했다. 방청석에서는 탄성이 나왔고, 강유미는 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강유미 기습키스'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요즘 방송의 예능 프로에서 키스는 기본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면서 "남녀 키스 자체를 사소하게 여기며 많은 청소년들이 무분별하게 따라하지 않을지 걱정된다"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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