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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분노, “역겨우면 보지마”…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5 17:33
2012년 12월 25일 17시 33분
입력
2012-12-25 17:28
2012년 12월 2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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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한승연 분노’
카라 한승연이 악플러에 대한 분노를 표했다.
한승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기 이름 없이 네티즌, 대중이라는 이름 뒤에 숨으면 다들 성인군자가 되고 전문가가 되나 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황당하다. 역겨우면 안 보면 되고 싫으면 그냥 두세요. 본인에게 그 마음을 꼭 전해야 직성이 풀리나? 고맙네요 알려줘서”라는 다소 감정적인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잘 생각해봐라. 진짜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게 어느 쪽인지”라고 충고했다.
이는 악플러의 도를 넘은 인신공격을 참지 못한 한승연의 분노다.
‘한승연 분노’ 글에 네티즌들은 “신고하세요”, “저런 얘들은 인간 취급을 하지 마세요~”, “한승연 분노가 느껴진다. 내가 마음이 다 아프네”, “김희선 언니 남편이 이상형으로 꼽았으니 너무 힘들어하지 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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