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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노홍철 외모 지적, “어쩌다 이렇게 됐thㅓ”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3 19:08
2012년 12월 23일 19시 08분
입력
2012-12-23 19:05
2012년 12월 23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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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노홍철 외모 지적’
싸이가 노홍철 외모를 지적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싸이와 노홍철은 미국 뉴욕에서 만났다.
싸이는 노홍철에게 “너 분명히 잘 생겼었는데 못친소 할때 보니까 너 얼굴 진짜 많이 붓더라”면서 “얼굴이 소시지더라”고 말했다.
싸이의 ‘노홍철 외모 지적’에 노홍철은 “못친소 초대장 보냈는데 왜 안왔냐”고 묻자 “나도 해외 진출후 예뻐졌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싸이 노홍철 외모 지적’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둘이 오십보 백보다”, “노홍철은 진짜 잘생겼었는데 왜 이렇게 됐나”, “이게 세뇌의 작품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노홍철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thㅓ”라고 노홍철 발음을 흉내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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