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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효린, 슈렉 변신… “효린 너무 섹시해”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2 21:24
2012년 12월 22일 21시 24분
입력
2012-12-22 21:20
2012년 12월 22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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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스타 공식 트위터
‘김조한-효린 분장’
가수 김조한과 씨스타 효린의 파격적인 분장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에는 김조한과 효린이 출연, 각각 슈렉과 피오나 공주로 분장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자신의 보컬 선생님이었던 김조한과 함께 듀엣 무대를 갖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효린에게 “김조한과 일 년 전부터 약속한 콘셉트가 있다. 그래도 같이 하겠느냐”고 질문했다.
이를 수락한 효린은 결국 피오나 공주로 분장,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김조한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들은 독특한 분장과는 달리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을 집중시켰다.
김조한 효린 듀엣 무대에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걸그룹이 피오나 공주로 변신하다니~”, “김조한 효린 가창력 짱이다”, “효린 의상 너무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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