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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 쭉 뻣은 우월한 각선미… “몸매 논란 꺼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8 16:08
2012년 12월 18일 16시 08분
입력
2012-12-18 16:02
2012년 12월 18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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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의 몸매 논란을 종식시킬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발 벗은 정인영, 늘씬 각선미’라는 제목으로 정 아나운서의 셀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정장치마를 갖춰 입은 정인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정 아나운서는 구두를 신지 않은 맨발임에도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대박이다~ 언니 너무 예뻐요”, “이런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을까”, “누가 청바지 논란 만들었어? 이걸로 끝! 꺼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영은 최근 농구 경기장 현장 인터뷰에서 캐주얼한 복장에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 초미니 의상을 입었을 때와 비교된다는 반응으로 때아닌 ‘몸매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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