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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엄친아 강력 부인, “아버지가 능력 있을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3 13:24
2012년 12월 13일 13시 24분
입력
2012-12-13 13:22
2012년 12월 13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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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성재 엄친아’
배우 이성재가 아버지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성재는 “아버지가 S그룹 계열사 사장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MC 김국진이 “아버지가 굴지의 재벌 계열사 사장이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20여 년 전에 삼성건설 계열사 사장이셨다”며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말단 사원으로 입사해서 사장까지 하셨다”라며 “이와 관련해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엄친아’라고 부르는데 난 잘 모르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성재는 MC들이 “같은 이 씨인데 S그룹 일가와 관계가 있나?”라고 묻자 “전혀 관련 없고 S그룹 광고를 찍은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방송을 통해 ‘이성재 엄친아 부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성재 엄친아 강력 부인! 겸손한 건가?”, “아버지가 능력자시네요”, “이성재 엄친아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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