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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클라우드 아틀라스’ 감독들, 숨겨진 끼 발견? 독특한 포즈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4 11:34
2012년 12월 14일 11시 34분
입력
2012-12-13 12:01
2012년 12월 13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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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감독 톰 티크베어, 라나 워쇼스키, 앤디 워쇼스키(왼쪽부터)가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인간과 현대 문명에 대한 고찰을 500년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여섯개의 각기 다른 스토리를 통해 심도 있게 다룬 작품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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