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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6년전 윤은혜와 연기 대상에… “정말 폭풍 성장했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7:00
2012년 12월 11일 17시 00분
입력
2012-12-11 16:51
2012년 12월 11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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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유승호 6년전’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윤은혜와 유승호의 인연은 6년 전부터 시작된 듯하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은혜와 유승호의 충격적인 과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6년 윤은혜와 유승호가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방송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앳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당시 윤은혜는 ‘포도밭 그 사나이’로 KBS 연기대상에 참석했고, 유승호는 아역 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아역배우였던 유승호는 이후 6년이 지난 지금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윤은혜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과거를 보여주는 이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유승호 6년전’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윤은혜는 그렇다 치고 유승호는 완전히 애였네”, “6년만에 정말 폭풍성장했구나”, “유승호 6년전 모습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보고싶다’는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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