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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단독콘서트 개최, “데뷔 13년 만에 韓서 처음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6:54
2012년 12월 11일 16시 54분
입력
2012-12-11 16:46
2012년 12월 11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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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사진= 동아닷컴DB)
‘보아 단독콘서트’
가수 보아가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아가 2013년 1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BoA Special Live 2013 ~Here I am~’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보아의 이번 공연은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 올해 정규 7집 앨범 ‘온리 원’으로 활동을 마친 보아의 다채로운 음악과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그는 이미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를 비롯해 대규모 콘서트를 성황리에 펼치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확인시켜준 바 있어 이번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보아 단독콘서트 개최 소식에 네티즌들은 “꼭 보러갈게요”, “아직 한 번도 안 했어?”, “보아라면 믿고 갈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시즌2’에서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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