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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꼼꼼한 장난’ 레깅스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2 18:43
2012년 12월 2일 18시 43분
입력
2012-12-02 18:41
2012년 12월 2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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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꼼꼼한 장난'
'동생의 꼼꼼한 장난'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동생의 꼼꼼한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 된 사진에는 한 여성이 검정 레깅스를 입고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다음 사진을 보면 다리가 검정색 물감으로 칠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생의 꼼꼼한 장난'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동생의 꼼꼼한 장난이네", "동생이 귀엽다", "누나 화 났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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