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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한가인, 마성의 여신미모… 홍콩 발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19:30
2012년 11월 30일 19시 30분
입력
2012-11-30 19:26
2012년 11월 30일 1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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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레드카펫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참여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한가인은 30일 오후 홍콩 HKCEC에서 열린 ‘2012 MAMA’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 매치가 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가인은 긴 머리를 가볍게 묶어 여신 미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한가인은 가장 기대되는 가수에 대해 “빅뱅”이라며 평소 열성팬임을 다시 한 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12 MAMA’는 ‘Music Makes One’을 메인 콘셉트로 2012년을 빛낸 한국의 가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톱스타들과 음악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2 MAMA’ 본 행사에 국제가수 싸이를 비롯해 빅뱅, 현아, 비스트, 더블케이,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이하이, 에픽하이, 씨스타, 서인영, 에일리,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 세계적인 팝스타 B.o.B, 아담 램버트, 중화권 스타 진백림, 왕리홍이 출연한다. 레드카펫 진행에는 원타임의 대니가 맡았다.
사진출처|‘2012 MAMA 레드카펫 한가인’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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