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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해명, “임시완 대본 내가 숨겼다고…”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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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00:59
2012년 11월 24일 00시 59분
입력
2012-11-24 00:51
2012년 11월 24일 0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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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광희. 스포츠동아DB
’광희 해명, 질투의 화신?’
광희가 예능에서 웃음을 주려다 질투의 화신으로 오해를 받은 사실에 관해 해명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는 24일 방송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같은 그룹의 멤버 시완을 질투했다는 말로 오해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광희는 “시완의 드라마 대본을 광희가 숨겼다, 시완이 잘될 수 있었던 것을 광희가 막았다는 얘기까지 들었다”고 했다.
그 밖에 광희는 예능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기대치는 높아지고, 25년 짧은 인생에서 에피소드를 끌어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고민까지 이야기하기도 했다.
24일 밤 10시 25분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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