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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발호세 논란에 자살 생각까지…”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1 12:57
2012년 11월 21일 12시 57분
입력
2012-11-21 12:52
2012년 11월 21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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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정 (사진= MBC에브리원)
배우 박재정이 과거 불거진 바 있는 연기력 논란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박재정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녹화에서 과거 논란이 됐던 연기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박재정은 자신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너는 내 운명’ 촬영 당시를 꼽으며 신인 배우가 감당하기 힘들었던 연기 부담감과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스트레스로 탈모까지 진행됐던 사실을 밝혔다. 특히 그는 ‘발호세’라고 불리며 연기력 논란이 거세지자 이민 뿐만 아니라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말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박재정은 지난 2009년 1월 종영한 드라마 KBS 1TV ‘너는 내 운명’에서 극중 이름인 호세와 발연기를 줄인 ‘발호세’라는 별명으로 불린 바 있다.
한편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박재정의 고백은 오는 22일 오후 9시 MBC 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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