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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부산소년 박우철… “형제가 우는 모습에 우리집도 눈물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7 13:57
2012년 11월 17일 13시 57분
입력
2012-11-17 13:54
2012년 11월 17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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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부산소년 박우철’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에서 부산소년 박우철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위탄3 부산소년’ 박우철은 지난 16일 방송에서 “아버지가 집을 나가고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고 있다”는 가정사를 털어놨다.
이날 박우철은 프라이머리의 ‘시스루’를 열창했다.
김태원은 “노래가 끈적하고 그루브가 좋다”고 평가했다. 김연우는 “고3 학생의 목소리 같지 않게 매력적인 톤이다.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위탄3 부산소년’박우철을 본 네티즌들도 “노래 정말 잘하더라”면서 “가슴 아픈 가정사 털고 성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박우철이 합격하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형과 울때 우리집도 눈물바다가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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