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고싶다’ 논란 속 여진구·김소현 빛나는 연기력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4:45
2012년 11월 16일 14시 45분
입력
2012-11-16 14:38
2012년 11월 16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보고싶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보고싶다’가 아역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력으로 성폭행 장면 논란을 잠재웠다.
지난 15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는 죄책감에 몸을 떨며 울부짖는 여진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또한 사랑하는 이에게 버림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괴로움에 오열하는 김소현의 고통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이들은 쉼 없이 쏟아내는 눈물 연기에도 성인 배우 못지 않은 뛰어난 감성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는 이수연(김소현)이 한정우(여진구)가 괴한에게 납치되는 것을 목격, 이를 막으려다 함께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정우와 함께 감금돼 있던 수연은 자신들을 납치한 괴한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비록 성폭행 장면이 직접적으로 보여진 것은 아니었지만 괴한의 대사와 이를 지켜보는 정우의 오열, 생기를 잃은 수연의 표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짐작케 했다.
이에 방송 직후 “미성년자인 아역배우에게 어떻게 저런 연기를…”, “성폭행 당하는 소재를 썼다는 것에 화가 난다” 등의 반응으로 한 차례 논란이 불거졌다.
하지만 두 아역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이러한 논란을 잠재웠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10대 연기자들 맞아?”, “이들의 10년 후가 기대된다! 10년 후에 시즌2 가자”, “보고싶다 논란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대단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고싶다’는 오는 21일 방송부터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등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