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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1억뷰 돌파, 놀라운 성과 일궈낸 배경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09:51
2012년 11월 15일 09시 51분
입력
2012-11-15 09:34
2012년 11월 15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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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슈퍼스타K4’ 홈페이지
‘슈퍼스타K4 1억뷰’
Mnet ‘슈퍼스타K4’ 측은 지난 14일 “‘슈퍼스타K4’ VOD를 공식 서비스하고 있는 티빙, 티빙에어, 네이버, 유튜브, 엠넷닷컴에 올라온 영상 클립들의 누적 조회 수가 1억 건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소식에 따르면 5개의 공식 서비스 플랫폼에 올라와 있는 ‘슈퍼스타K4’ VOD는 중복된 영상을 포함해 총 970여 개에 이른다고 한다.
가장 조회 수가 높은 영상은 정준영과 로이킴이 라이벌 미션에서 부른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이며, 티빙, 티빙에어, 유튜브, 엠넷닷컴에서 최고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유승우가 부른 그룹 포맨의 ‘Hello’가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네이버에서만 100만뷰를 넘어서는 기록을 보인 영상들은 유승우가 부른 김건모의 ‘My Son’, 연규성과 홍대광이 부른 이승철의 ‘말리꽃’, 김정환이 부른 마이클잭슨의 ‘I'll be there’, 정준영이 부른 izi의 ‘응급실’ 등이 있다.
이에 대해 Mnet 편성기획팀장은 “자기 편한 시간대와 TV 외 플랫폼으로 ‘슈퍼스타K4’를 소비하는 시청 층이 갈수록 늘고 있다”며 “매체를 접하는 환경 변화가 1억뷰를 돌파하게 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스타K4 1억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4 1억뷰 대단하네”, “심사위원 싸이는 혼자 7억뷰를 했는데…”, “우승자는 누가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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