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박지현 KBS아나, 외국계 금융인과 내달21일 결혼
스포츠동아
입력
2012-11-15 07:00
2012년 11월 1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현(30·사진) KBS 아나운서가 12월 4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한다.
박지현 아나운서는 12월21일 오후 6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외국계 금융권 기업에 다니는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만남을 가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일정 외에 주례와 사회, 축가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박지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 출신으로, 2007년 KBS 3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생방송 오늘’, ‘세계는 지금’에 이어 현재는 주말 1TV ‘KBS 뉴스 9’ 주말뉴스, ‘세상은 넓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한동훈 “엘리엇에 1600억 물어주려던 민주, 이제와 숟가락 얹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