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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탄탄 복근+강렬한 눈빛…옴므파탈 매력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1:49
2012년 10월 31일 11시 49분
입력
2012-10-31 11:47
2012년 10월 31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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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출신 가수 노지훈이 옴므파탈 매력을 과시했다.
노지훈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쎄씨 11월호 화보촬영에 참여했다. 이번 화보는 노지훈의 타이틀곡 ‘벌 받나봐’의 티저이미지와 맥락을 같이하는 ‘나쁜남자’ 콘셉트에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노지훈은 186의 훤칠한 키에 균형 잡힌 조각몸매로 남다른 맵시를 자랑했다. 또 그는 학창시절부터 축구로 단련된 상, 하체의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노지훈은 부드러운 외모와 미소, 탄탄한 몸매로 미소년과 옴므파탈의 경계를 오가는 야성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노지훈은 화보촬영에 이어 인터뷰에서 근황을 전하며 남자 솔로 댄스가수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노지훈은 오는 11월 7일 솔로 데뷔앨범 ‘The Next Big Thing’을 발매하고, 가수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노지훈의 옴므파탈 화보는 패션매거진 쎄씨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노지훈 화보’ 쎄씨·큐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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