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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코치’ 최성조, 식스팩 복근 실종 ‘결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10:40
2012년 10월 19일 10시 40분
입력
2012-10-19 10:34
2012년 10월 19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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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코치’ 최성조. 사진출처 | SBS ‘자기야’ 방송 캡처
‘간코치 상의 노출 화보, 식스팩 사라져…’
‘간코치’로 유명한 스포츠트레이너 최성조가 화보 촬영을 위해 식스팩을 그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성조는 18일 오후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처가댁에서 김장을 돕다 다섯 끼나 먹어 복근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최성조는 “다음날 상반신 노출 촬영을 위해 몸 관리가 필요했다. 그런데 장모님께서 김장뿐만 아니라 양념 게장, 수육까지 하셔서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화보 촬영 날 몸이 빵빵하게 부어 스태프들이 긴급회의까지 했다”며 “급히 윗몸일으키기와 꼬집기, 때리기 등을 했지만 복근이 희미해 결국 메이크업으로 그릴 수밖에 없었다”고 웃지 못할 사연을 밝혔다.
이날 최성조는 당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확실히 메이크업을 한 그의 식스팩은 훨씬 도드라져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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