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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여배우 고충, “여배우는 늘 시험대에 오를 수밖에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09:57
2012년 10월 19일 09시 57분
입력
2012-10-19 09:50
2012년 10월 19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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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고고70’ 스틸컷
‘신민아 여배우 고충’
배우 신민아가 여배우로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난 상처를 잘 받는 스타일”이라며 “배우를 하면서 본의 아니게 생기는 편견과 오해들이 있었다”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특히 여배우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시험대에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된다. 지나치게 일방적이고 부정적인 편견이나 악플 같은 것을 볼 때면 속이 많이 상한다”고 말하며 씁쓸함을 내비쳤다고 한다.
하지만 신민아는 “물론 내가 하는 일이나 나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좋아할 땐 나도 행복하다. 아무래도 배우로서 작품이나 역할이 사랑을 많이 받고 칭찬을 많이 받을 때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민아 여배우 고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민아 여배우 고충 씁쓸하네요”, “그래도 힘내시길!”, “안티도 팬이라잖아요. 사랑을 받을수록 안티도 늘어나는 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앳스타일 11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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