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빌보드 4주 연속 2위, 다음 주 1위 기대…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10:21
2012년 10월 18일 10시 21분
입력
2012-10-18 10:17
2012년 10월 18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싸이 트위터
‘싸이 빌보드 4주 연속 2위’
‘월드스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4주 연속 빌보드 메인 차트 ‘핫100’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아쉽게 근소한 차이로 미국의 록밴드 마룬파이브의 ‘원 모어 나이트’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
특히 유료 스트리밍 횟수를 집계하는 온 디멘드 송(On demand song)과 음원 판매(Digital song) 부문에서 ‘강남스타일’은 ‘원 모어 나이트’를 앞섰지만, 이번에도 라디오 방송 횟수(Radio airplay)에서 뒤졌다.
하지만 다음 주에는 빌보드 1위 등극을 기대해볼 만하다. 싸이가 지난 16일~18일 호주 프로모션을 끝낸 후 19일 미국 LA로 출발해 적극적으로 현지 프로모션에 나설 계획이기 때문.
‘싸이 빌보드 4주 연속 2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빌보드 4주 연속 2위 너무 아쉽다”, “다음 주에는 꼭 1위 등극하길!”, “4주 연속 2위도 엄청난 기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미리 정해진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에 반영해야”… 재계 “부담 커져”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