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둑들’ 한국영화 최고흥행작… “도둑들이 괴물까지 잡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3 10:32
2012년 10월 3일 10시 32분
입력
2012-10-03 10:26
2012년 10월 3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둑들 한국영화 최고흥행작’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이 지난 2일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올라섰다.
‘도둑들’의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도둑들이 2일 오후 2시 기준 누적관객수 1302만 393명을 기록, 2006년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세운 1301만 9740명을 넘어서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이 됐다”고 밝혔다.
‘도둑들’은 개봉 70일 만에 이러한 기록을 세웠다. 6년 전 ‘괴물’은 106일 만에 13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영화 ‘도둑들’은 현재 전국 76개 스크린에 남아있다.
‘도둑들’ 한국영화 최고흥행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한국 영화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다니~”, “도둑들이 괴물까지 잡았네”, “나는 아직 못 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역대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중 최다 관객 기록은 지난 2009년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의 1362만 4328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