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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장우영 眞(진) 등극, “슈트 심사부터 가슴을 찢어라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2 15:11
2012년 10월 2일 15시 11분
입력
2012-10-02 10:45
2012년 10월 2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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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구하라 장우영 眞(진) 등극’
2PM 우영과 카라의 구하라가 MBC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이하 아이돌코리아)’에서 진(眞)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아이돌코리아’에는 카라, 포미닛, 시크릿, 에이핑크, 엠블랙, 2PM, 틴탑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영은 슈트 심사, 가슴을 찢어라, 최종면접 심사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결국 진(眞)에 당선된 우영은 “멤버들과 영광을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여자 진(眞)을 차지한 구하라는 드레스 심사, 전투농구, 최종면접 심사 등을 거쳤다. 그녀는 “1위 후보에 올라간 것도 기쁜데 상 받은 것처럼 정말 좋다. 멋있는 자리고 영광스런 자리다”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구하라 장우영 眞(진) 등극에 네티즌들은 “이준이랑 니콜이 진에 당선될 줄 알았다”, “우영은 남자가 봐도 멋지다. 구하라 장우영 眞(진)될 줄 알았다!”, “구하라 장우영 眞(진) 당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엠블랙 이준은 선(善)을, 틴탑의 니엘은 미(美)를 차지했다. 또한 카라 니콜은 선(善)을, 에이핑크 정은지는 미(美)에 당선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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