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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나도 수지의 외모정도 되지 않냐?” 깜짝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20:06
2012년 9월 28일 20시 06분
입력
2012-09-28 19:00
2012년 9월 28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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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수지’
개그우먼 이영자가 걸그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영자는 최근 TV조선 ‘연예 in TV’ 인터뷰 코너 ‘인터뷰 TALK’에서 KBS 2TV ‘청춘불패2’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이영자는 ‘청춘불패2’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걸그룹에 대한 생각을 묻자 “수지가 인기 좋다는데 뭐 나도 저 정도 인물은 하지 않아?”라고 되물었다.
이어 이영자는 “(아이돌을) 질투의 대상으로 보지. 선망의 대상으로 보지는 않는다. 걔네들 신경 쓰느니 한 번이라도 더 화장 찍어서 붐한테 잘 보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녀는 이날 ‘절친’ 김희선에 대해 폭로했다. 이어 이영자는 故 최진실과의 우정과 그리움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영자의 솔직한 이야기는 2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연예 in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이영자 수지’ TV조선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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