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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과감한 초미니… 볼륨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9 02:43
2012년 9월 19일 02시 43분
입력
2012-09-18 19:32
2012년 9월 18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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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동아닷컴]
KBS N 정인영 아나운서의 과감한 초미니 차림이 화제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최근 KBS N 스포츠 축구전문 프로그램 '라리가 쇼(SHOW)'에서 검은색 초미니드레스로 환상적인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영은 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 숄더 타입의 초미니 블랙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 국내 여자 스포츠아나운서 중 최장신인 176cm의 정인영은 기럭지 못지 않은 볼륨감도 함께 과시했다.
정인영은 KBS N 스포츠에서 축구를 주 종목으로 하며 프리메라리가 전문프로그램 ‘라리가 쇼’를 진행하고 있다. 정인영은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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