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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 176cm 길쭉한 각선미에 男팬들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4:09
2012년 9월 18일 14시 09분
입력
2012-09-18 11:27
2012년 9월 18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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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인영 트위터.
정인영 아나운서의 기다란 각선미가 연일 화제다.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올라온 정인영 KBS N스포츠 아나운서의 사진에 남성 팬들이 넋을 놓고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176cm의 큰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짧은 치마를 입고 높은 의자에 앉아 해외 축구를 소개하는 모습이 옆에 앉은 남자 해설위원보다 큰 모습이다.
또한 정인영은 프로야구 선수들을 현장에서 인터뷰하기도 하는 등 남성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자자하다.
인터넷 카페들에 정인영 아나운서의 화면 캡처 사진이 올라오면서 웅성웅성대고 있다.
남성 네티즌들은 “정말 키 크다”, “웬만한 남자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은 모습이 매력적이다”, “키크고 몸매도 되는 아나운서 정인영 짱이다” 등 칭찬에 입이 마르지 않는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케이블 KBS N스포츠에서 ‘라리가 SHOW’를 진행하며 해외 축구 경기를 모아 소개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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