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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속도위반, 결혼 전 준비과정에서 임신사실 확인! “감춰온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3 10:44
2012년 9월 13일 10시 44분
입력
2012-09-13 10:40
2012년 9월 13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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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선주 트위터
‘박선주 속도위반’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의 속도위반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가수 박선주 소속사 루씨앤베스는 13일 “박선주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는 나이를 고려해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고 덧붙였다.
박선주는 지난 6월 27일에 결혼식을 올렸고,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는 소속사 말에 따르면 결혼 전 이미 임신상태였다는 것.
박선주와 남편 강레오 씨는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지만 박선주의 건강을 위해 주변 지인과 가족에게도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주 속도위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도위반 결혼이었군요!”, “박선주 속도위반? 속도위반 요즘엔 놀랍지도 않아요. 그러려니 합니다”, “건강한 아기 출산하길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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