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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새 커플, 광희-선화 커플 기대감이 높은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3 18:43
2012년 9월 3일 18시 43분
입력
2012-09-03 17:54
2012년 9월 3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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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우결4 새 커플’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의 새 커플로 등장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와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데 성공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우결4’에서는 광희와 선화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그들의 첫 만남은 순탄하지 않았지만 시청자들은 이 때문에 더욱 즐거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몰래카메라로 선화를 골탕먹였다.
제작진은 “가상 남편이 광희가 아닌 임시완이였다”고 선화를 속였고 이에 선화는 “감사합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 진짜 남편이 광희임을 공개하자 선화는 울음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선화는 광희에게 “야! 너 가!”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대화 속에서 그들이 편하고 가까운 친구사이였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우결4 새 커플’로 출연하는 광희-선화 커플에 많은 네티즌들이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
‘우결4 새 커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둘의 가상 결혼생활 너무 기대된다”, “첫 방송부터 너무 재밌었다”, “둘이 정말 친해 보이던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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