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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지영선, 무대 후 눈물 펑펑… 대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19:06
2012년 9월 2일 19시 06분
입력
2012-09-02 18:58
2012년 9월 2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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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2 지영선’
가수 지영선이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2)에서는 박은지가 MC로 나선 가운데 새가수 초대전 A조 경연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영선은 ’메모리’(Memory)를 선곡했다. 지영선은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무대에 섰지만 곧 차분하게 노래를 시작했다.
지영선은 익숙한 노래 가사와 멜로디를 앞세워 관객과 호흡 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하지만 지영선은 무대에서 내려와 눈물을 쏟으며 “너무 떨렸다. 실수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나가수2’는 ‘새 가수 초대전’ 특집으로 꾸며져 소찬휘, 조장혁, 고유진, 더원, 지영선, 리사, 어반자카파, 게이트 플라워즈 등이 새로 합류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출처|‘나는 가수다2 지영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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