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동욱, 씨엘에 반했나?…‘귀여운 몸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6 10:38
2012년 7월 26일 10시 38분
입력
2012-07-26 09:54
2012년 7월 26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동욱의 새로운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동욱의 귀여운 몸짓’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이동욱과 2NE1의 멤버 씨엘이 광고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씨엘은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동욱은 씨엘 뒤에 서서 엉거주춤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동욱도 허당”, “씨엘 섹시하다”, “은근 둘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욱은 SBS ‘강심장’에서 신동엽과 MC로 활약 중이다. 씨엘이 속한 2NE1은 28일, 2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글로벌투어 ‘뉴 에볼루션(New Evolution)’을 개최한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직원 몰래 빼내려 경찰 제복 입혔다”…허위 영상 퍼뜨린 유튜버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