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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마리띠 25종 “수지가 해서 귀여워… 내가 하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4:18
2012년 7월 20일 14시 18분
입력
2012-07-20 14:12
2012년 7월 20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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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사진= 방송 캡처, 본팩토리)
‘수지 마리띠 25종’
미쓰에이 수지의 ‘마리띠 25종’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서 장마리 역으로 출연 중인 수지는 매회 다른 색상과 디자인의 헤어밴드로 그녀만의 패션을 완성시키고 있다.
수지는 얼굴의 절반 크기의 리본장식, 모자장식의 헤어밴드 등 다양한 헤어밴드로 4차원 장마리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수지는 얼마 전 시청자들과의 채팅을 통해 자신의 헤어밴드에 ‘마리띠’라는 이름을 붙이며 남다른 헤어밴드 사랑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마리띠 25종 너무 예쁘다”, “수지 마리띠 25종? 더 많을 것 같은데~”, “수지 마리띠 25종이나? 어쩐지~ 볼 때마다 눈에 띄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수지가 해서 귀여운 것이다. 내가 하면 이상하던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방송을 2회 앞둔 ‘빅’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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