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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지지하는 소녀시대 문자투표 무효처리된 이유는?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0:06
2012년 7월 20일 10시 06분
입력
2012-07-20 09:53
2012년 7월 20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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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이컷
‘소녀시대 문자투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효연을 지지하는 문자투표가 무효처리 됐다.
MBC 생방송 ‘댄싱 위드 더 스타2’는 배우 최여진과 소녀시대 효연의 마지막 경연을 앞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효연을 지지하기 위해 보낸 문자메시지가 무효처리 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소녀시대 수영은 마지막 경연을 앞둔 효연의 연습실을 찾았고 그동안 소녀시대 멤버들이 보낸 문자들이 각종 이모티콘 때문에 무효처리됐음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효연은 “요즘 ‘문자투표 했어요’라는 말이 가장 감동적이다”라며 멤버들에게 “다음부터는 ‘효연’이라고만 써서 보내주면 좋겠다”라고 말해 우승에 대한 집념을 드러내기도 했음이 전해졌다.
‘소녀시대 문자투표’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문자투표! 멤버들의 진한 우정이 드러나는 순간이네요”, “효연 그래도 기분 좋았을 것 같다”, “댄싱 위드 더 스타2 누가 우승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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