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소영, 미혼 친오빠 공개 “외모 유명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22:32
2012년 7월 17일 22시 32분
입력
2012-07-17 14:12
2012년 7월 17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소영 오빠 화제…왕자 출신의 훈남?’
배우 고소영이 미남 친오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고소영은 “과거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나가서 1등을 해 공주가 됐다”며 “친오빠 역시 왕자로 뽑혔다”라고 밝혔다.
MC 이경규가 오빠의 외모에 대해 묻자, 고소영은 “오빠는 학창시절부터 잘 생겨서 유명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내 팬들이 나를 보러 집에 찾아왔다가, 문 앞에서 오빠에게 반해 다음날 오빠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도 했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부모님이 임금님이시네”라고 남매의 우월한 유전자를 칭찬했고, 한혜진은 “오빠는 지금 뭐 하고 있냐?”라며 관심을 표했다.
그러자 고소영은 “오빠는 아직 싱글이다”라고 밝혀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고소영 오빠의 이름과 직업 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누리꾼들은 “그는 누구인가…”, “고소영과 닮았겠지?”, “고소영 씨도 예쁘니까 오빠도 멋질 듯?” 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소영은 그간 작품 흥행 부진과 악성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출처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했는데…與 단수공천 안타까워”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